㈜모빌리오는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협력하여 Physical AI 기반의 밀폐공간 작업자 질식 사고 예방 실증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지하 공동구 및 송수관로 내부의 가스 질식/중독 중대재해 사고를 로봇 자율주행 기술로 원천 방지하는 안전 프로젝트입니다.
주요 실증 프로젝트 범위
작업 조가 밀폐 공간에 진입하기 30분 전, 다중 가스 센서를 장착한 사족보행 로봇이 자율 주행으로 선진입하여 터널 내부 가스 농도 분석을 수행합니다.
산소(O₂), 일산화탄소(CO), 황화수소(H₂S) 등 질식 및 독성 가스를 정밀 검지하며, 수집된 데이터를 X-Y-Z 지도 좌표와 매핑하여 등고선 분포 지도(Contour Map) 형태로 즉시 시각화합니다.
이상 수치 감지 시 즉각 경보 알람을 전송하고, 통제 모니터와 현장 통제 요원 스마트폰에 즉시 출입 차단 사인을 배포하여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게 구현합니다.
향후 기대 효과
본 프로젝트는 K-water의 광역 수도 인프라에서 철저한 기동성 및 통신 신뢰성 검증을 거친 후, 향후 전국의 지하 정수 센터 및 밀폐 인프라 시설물 점검을 위한 표준 안전 관리 모델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株式会社モビリオは、「Physical AI」を中核とするロボティクスソフトウェア企業です。ロボット非依存型の自律点検・巡回ミドルウェア「NavigateX」と、AIベースのフォークリフト衝突防止システム「SafeVision Pro」を通じて、重工業・半導体・水処理など、さまざまな産業現場における安全性と自動化を実現しています。 2020年9月に設立され、京畿道城南市板橋の本社と仁川松島の研究所を拠点とし、米国法人を通じてグローバル市場への展開を進め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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