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인 회전기기나 배관 설비의 진동 측정은 표면에 센서를 접착해야 했기에 비용과 공간적 제약이 컸습니다. NavigateX-Vib는 카메라 영상을 통해 설비의 미세 진동을 분석하는 비접촉식 분석 파이프라인으로, 센서 부착이 어려운 고압/고온 설비 진단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주요 특징 및 기술
모션 매그니피케이션 (Motion Magnification)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설비 프레임의 미세 진동 변이를 이미지 알고리즘으로 시각적 확대하여 명확히 판별합니다.
위상 기반 모션 처리 (Phase-Based Processing)
고속 카메라 영상 스트림의 픽셀 위상 변화를 연산하여 정확한 주파수(Hz)와 진폭 정보를 수치로 변환합니다.
ROS2 서버 및 진단 예측 연계
엣지 수집 데이터는 ROS2 파이프라인을 타고 FFT(고속 푸리에 변환) 분석 서버로 전송되어 주파수 스펙트럼 분석을 수행하고 설비의 축 정렬 불량(Misalignment)이나 베어링 손상을 진단합니다.
전통적 접촉식 센서 vs NavigateX-Vib 기술 비교
| 비교 항목 | 전통적 접촉식 센서 (유/무선) | NavigateX-Vib 비접촉 비전 진동 분석 |
|---|---|---|
| 설치 편의성 | 각 설비마다 접촉식 센서 물리적 장착 필요 | 센서 설치 없음 (순찰 로봇 카메라로 대체 가능) |
| 비용 효율성 | 설비 증가 시 센서 도입 비용 선형적 증가 | 순찰 로봇 1대 도입으로 수십 개 설비 상시 점검 가능 |
| 측정 안전성 | 고전압/고온 위험 설비 부착 시 작업자 위험 노출 | 안전 거리 밖에서 비접촉으로 즉각 측정 |
| 분석 공간 범위 | 센서가 부착된 특정 포인트만 계측 | 카메라 앵글 내 설비 전체 배관 및 바디 진동 분포 분석 |
회사 소개 (Boilerplate)
㈜모빌리오는 ‘Physical AI’를 핵심으로 하는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기업입니다. 로봇 애그노스틱 자율점검·순찰 미들웨어 NavigateX와 AI 기반 지게차 충돌 방지 시스템 SafeVision Pro를 통해 중공업·반도체·수처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안전과 자동화를 구현합니다. 2020년 9월 설립됐으며,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와 인천 송도 연구소를 거점으로 미국 법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도입 문의: 카카오톡 채널 상담 바로가기
미디어 문의: ㈜모빌리오 홍보 담당 | https://www.mobilio.io | admin@mobilio.io | 031-713-2030
미디어 문의: ㈜모빌리오 홍보 담당 | https://www.mobilio.io | admin@mobilio.io | 031-713-2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