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오 NavigateX, Edison Awards 2026 Gold 수상… 산업 안전을 위한 Physical AI 기술 세계 최고 수준 입증
NavigateX는 ’Autonomous Quadruped-Based Safety Monitoring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출품되어 Public Safety, Security & Digital Integrity 분야의 Safety for Hazardous Operations 부문에서 Gold를 수상했다.
▲ [사진 1] 에디슨 어워드 2026(Edison Awards 2026)에서 '위험 작업 안전(Safety for Hazardous Operations)' 부문 금상을 수상한 모빌리오 내비게이트X(Mobilio NavigateX)
’혁신경영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에디슨 어워드(Edison Awards)에서 글로벌 독보적 기술 입증
1987년부터 개최된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는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의 혁신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세계적인 기술혁신 시상식으로, 기술 혁신성과 시장성,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특히 전 세계 기업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엄격한 평가를 진행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혁신의 오스카상(The Oscars of Innovation)’으로도 불린다.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및 360° 디지털 트윈 안전 모니터링
이번에 수상한 NavigateX는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업현장의 위험 지역을 자동으로 순찰하고, AI 기반 분석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시설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Physical AI 플랫폼이다.
▲ [사진 2] 고위험 산업 현장에서 자율 순찰을 수행 중인 모빌리오 Physical AI 로봇 플랫폼 NavigateX
로봇이 자율적으로 수집한 데이터는 360° 디지털 트윈으로 구축되어 원격에서도 현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상 상황이나 위험 요소를 조기에 감지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설 운영을 지원한다.
로봇 애그노스틱 기반의 무한한 확장성과 범용성
NavigateX는 건설 현장, 발전소, 조선소, 제조 시설, 물류 센터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로봇 종류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로봇 독립형(Robot-Agnostic)’ 플랫폼으로서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사진 3] 현장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하고 원격 관제를 가능케 하는 360° 디지털 트윈 대시보드
글로벌 산업 안전 시장 공략 및 사업 영역 확대
이번 Edison Awards Gold 수상은 단순히 로봇 기술 자체를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산업현장의 안전 문제를 Physical AI와 자율주행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까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빌리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산업 안전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AI 기반 자율점검 및 디지털 트윈 플랫폼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산업 안전 분야를 넘어 다양한 Physical AI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 [사진 4] CES 2026 혁신상에 이어 에디슨 어워드 금상까지 연이어 석권한 모빌리오의 글로벌 기술 성과
앞서 모빌리오는 CES 2026 Innovation Award를 수상한 데 이어 Edison Awards Gold까지 수상하며 세계적인 기술 시상식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모빌리오가 산업용 Physical AI 플랫폼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갖춘 기업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